한국민화학교는 K-민화 시대를 여는 국내 최초의 온라인 민화 교육 플랫폼입니다.
한국 민화 화단에서 신망받는 작가들을 강사진으로 초빙하고, 전문 촬영팀과 함께 수준 높은 온라인 강의를 제작하여 누구나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원데이 클래스부터 마스터 클래스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부설 전시공간인 TSOM Gallery에서는 다양한 민화 전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민화페스타>를 개최하고, 더 나아가 세계 주요 미술관·박물관과 협력한 글로벌 전시도 주최하며 한국 민화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한국민화학교는 민화 도록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 전문 서적을 제공하고, 전통 민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확장해 나가는 종합 민화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다할미디어는 20년 동안 한국 문화를 기록하고 확산하는 데 힘써온 전문 출판사입니다.
지식·정보 시대에 발맞추어 한국문화의 가치와 깊이를 담은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며, 특히 한국 민화의 연구와 대중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을 마련해 왔습니다.
한국민화학교 교장 정병모 교수는 세계 여러 나라를 직접 탐방하며 흩어져 있던 민화 작품을 발굴·촬영하고, 그 결과물을 토대로 2015년 『한국의 채색화_궁중회화와 민화의 세계』(1~3권), 2020년 추가 발간된 4~6권까지 총 6권의 대표 도록을 다할미디어에서 출판했습니다. 이 도록은 한국 민화의 아름다움과 학술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기록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할미디어는 앞으로도 한국 전통문화의 깊이를 전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기 위해
한국민화학교, 그리고 민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비나리안과 함께 더 넓고 현대적인 방식으로 한국문화 콘텐츠를 선보여 나가겠습니다.
비나리안(Vinarian)은 민화 속 이미지와 스토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다양한 문화상품으로 확장하고 유통하기 위해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비나리안’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의 대중미술을 대표하는 민화를 원소스로 한 OSMU를 실현하고 있는 한국민화학교의 세 번째 문화 사업입니다.
비나리안은 민화뿐 아니라 다양한 전통문화 상품을 한곳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전문 플랫폼으로, 전통문화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작가 누구나 자신의 작품 속 이미지를 활용해 단 하나의 상품이라도 제작·판매할 수 있는 열린 창작 공간이며, 사이트 내에는 작가들의 스토리와 작업 세계를 소개하는 전용 작가 페이지도 운영하여 창작자와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비나리안을 통해 한국민화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가 주는 깊은 행복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