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전통 사탕인 옥춘은 아름다운 구슬과 화사한 봄이란 의미를 가진 사탕으로 빨간색, 흰색, 노란색, 초록색이 사용된것이 특징입니다.
옥춘은 큰 잔치나 좋은날을 밝혀주는 장식으로 사용하는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에게 오늘 길을 환하게 밝혀 등불이 돼 준다는 의미가 있다고 전해집니다.
사랑하는 이들의 매일이 화사한 봄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디자인한 러그입니다.
발랄한 컬러로 다양한 소품과 함께 인테리어에 활용하기에 매력적인 사이즈의 미니러그입니다.
옥춘에서 모티브를 얻어 디자인한 <옥춘 미니 러그>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활용도 높게 사용 가능하도록 터프팅 전용 원사 및 손바느질로 제작되어 세탁기 사용과 건조기 사용이 가능한 작품입니다.
원화의 느낌을 작가만의 감성으로 재구성해 멀게만 느껴졌던 한국의 전통을 일상에서 편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