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을 상징하는 달과 무병장수를 상징하는 토끼.
밤하늘의 달을 바라보면 달의 음영에 의해 모양이 나타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달 속 그림자를 절구 찧는 토끼의 모양으로 상상하였습니다.
선조들은 달에 사는 옥토끼가 불로장생의 영약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밤 하늘 달에 소원을 빌며 사랑하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빌었습니다.
한국의 옥토끼 설화는 기록에 의하면 고려때부터 명확히 인식되고 있었으며, 그 인식이 조선과 근대로 이어져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방아를 찧고 있는 옥토끼 그림은 주로 민화로 많이 남아 있습니다. 쟁반처럼 둥근 보름달은 역경 속에서 찬란히 빛나는 '희망'을 뜻합니다.
그 안에서 누군가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열심히 불로초를 찧고 있는 달토끼의 모습은 상상만해도 웃음이 나고 행복합니다.
불로초를 찧고 있는 방아토끼 두 마리는 한국 전통 가사장식 속에 나타난 달토끼 문양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사용하는 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생활 소품에 불로초를 찧는 달토끼를 수놓았던 마음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스마트톡 속에 담아 보았습니다.
<달토끼 스마트톡>은 3단계에 따라 높이를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부품 없이 거치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쉽게 핸드폰으로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