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 왕실 혼례복 ‘활옷’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접이식 돗자리입니다.
연꽃을 비롯한 풍요·장수·화합의 길상 문양이 수놓아진 활옷의 의미를 담아, 일상 속에서도 축복과 환대의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2-3명 사용도 거뜬한 100×140CM 넉넉한 사이즈와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공원, 피크닉, 야외 공연, 여행 등 다양한 환경에서 편안한 휴식 공간을 만들어 주며, 접이식 구조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어디서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면 방수 코팅된 원단을 사용하여 바닥의 습기를 차단하고, 오염이 생겨도 간편하게 닦아낼 수 있어 야외 활동에 더욱 실용적입니다.
활옷 자수의 화려함을 터프팅 질감의 그래픽으로 재해석하여 꽃이 만개한 듯한 풍성한 분위기를 담았으며, 매트를 펼치는 순간 마치 꽃가마 위에 앉은 듯한 특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축복받는 날의 의미를 야외의 한 장면으로 확장해, 일상 속에서도 따뜻한 환영과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